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 학교면 새마을부녀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온기를 전하고 있다.
함평군은 29일 “학교면 새마을부녀회가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국화빵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국화빵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고 있다.
또한 ‘국화빵 나눔 행사’와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활동도 병행해 연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학교면 새마을부녀회 김영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우석 학교면장은 “연말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면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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