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박철희 ] 고흥경찰서는 2025년 오늘 제74대 경찰서장으로 안민탁 총경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안 서장은 경찰대학 13기로 경찰에 입문한 뒤 제주경찰청 형사과장,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경찰청 디지털증거분석팀장, 사이버수사기획계장, 전남경찰청 형사기동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취임사에서 그는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정이 공존하는 고흥에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치안 책임자로 근무하게 되어 큰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주민 안전 수호 △화합과 인화의 조직 문화 확립 △원칙과 공정의 가치 준수 등 세 가지 핵심 치안 방향을 제시하며, 군민 중심의 치안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고흥경찰서는 안 서장의 수사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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