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병오년(丙午年) 적토마의 해를 맞아 민선 8기 성과를 토대로 2026년 도약을 선언했다.
군은 민생 안정, 농림축산어업 고도화,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권역별 균형발전 등 종합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공공기관 최초의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개청 이래 처음으로 본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열며 안정적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설 명절 이전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 규모의 보성사랑지원금을 지급하고, 보훈수당 인상·출생기본소득 지원·필수 예방접종 전액 지원 등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 영농과 말차 산업 고도화, 키위 거점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해양·어업 분야에서는 뻘배어업 세계농업유산 등재와 벌교꼬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 이순신 역사문화공원, 율포해양복합센터, 태백산맥 테마파크 등을 조성해 남해안 대표 거점으로 도약한다.
보성군은 “‘초심불망 마부작침’의 자세로 군민과 함께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확실한 성장의 완성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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