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최병호 ]

*사진출처-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
서연이화 노사와 (사)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26일(금) 북구자원봉사센터 조리실에서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계절김치 담그기 3회기」를 진행하였다.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계절김치 담그기] 사업은 올해 3회기로 진행되어 서연이화 임직원이 직접 담근 김치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도 묻고 정서적인 교감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진행되었다.
계절김치 담그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겨울철에도 끼니 걱정 없이 균형 잡힌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정서적으로도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서연이화 노사 임직원들은 김장 재료 준비부터 김치 담그기와 소분·포장에 이르기까지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서연이화 울산공장 신상운 공장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김장이 어르신들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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