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 「바른자세 바른걸음걸이 시니어모델」 강좌 강사와 수강생들이 12월 2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44만 6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양주2동, 회천2동, 옥정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된 강좌의 연말 행사 수익금과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강사 권은경 씨와 수강생이 참석했으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 강사는 “강좌를 통해 얻은 배움과 즐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모여 기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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