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여주시 제공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세종국악당에서 ‘2025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노력한 시민들과 함께 여주시의 사계절과 내년의 희망을 노래하기 위해 준비됐다.
봄은 여주초 6학년 윤세종군이, 여름은 여주여자중 합창단이, 가을은 홍보대사 신델레, 겨울은 시민 켈리그라피 작가들이 표현한다.
여기에 장사익과 트로트 신동 유지우가 축하공연으로 무대에 올라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의 노력과 결실에 감사하며 공연으로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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