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도이치모터스로부터 5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2011년부터 이어져 올해까지 15년간 누적 2억6천5백만 원에 달한다.
구는 전달식을 열고 성금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가구를 우선적으로 살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이사는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기업 기부가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며 “성금이 필요한 곳에 책임 있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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