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가 탄소중립 정책 성과를 수치로 관리할 수 있는 ‘넷제로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사업별 감축 효과와 목표 달성률을 예측·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은 이번이 처음이다.
플랫폼은 10년 계획을 기반으로 목표 시뮬레이션과 성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감축 목표 달성도를 점검하도록 설계됐다.
사업계획 단계에서 감축량과 기여율을 비교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과적인 사업에 집중할 수 있다.
현재 플랫폼은 센터와 구청 담당 부서가 우선 활용하며, 향후 구민에게도 공개해 정책 현황과 기대효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플랫폼을 통해 정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고, 실효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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