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내년 1월 1일 응봉산 팔각정에서 ‘2026년 응봉산 해맞이 축제’를 진행하며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다.
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배경으로 서울 도심 속 일출 장관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다.
축제는 오전 7시 팔각정 특설무대에서 시작되며, 팝페라 공연, 새해인사 나누기, 북 타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LED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있는 일출 장면을 감상하며, 소원지 작성으로 서로 덕담을 나누고 새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성동구는 이번 해맞이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고, 도심 속 특별한 새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응봉산에서 가족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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