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잠실호수교 하부 호수교갤러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미디어아트와 현대미술 전시를 동시에 선보인다.
남측 벽면에서는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화려한 연말·신년 콘텐츠가, 북측 갤러리에서는 세계적 일러스트 작가 빈센트 발의 그림자 아트 작품 23점을 전시한다.
남측 미디어아트는 12월 말까지 연말 분위기를 담은 영상과 캐럴 음악을 제공하며, 1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신년 콘텐츠를 상영한다.
북측 작품 전시는 관내 뮤지엄209와 협력해 작가 특유의 유머와 상상력을 담은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호수교갤러리 전시는 인근 ‘더 스피어’와 연계돼 연속적으로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 특별한 산책 경험을 제공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석촌호수가 사계절 내내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잡았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다양한 전시 확대 계획을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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