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마포구 제공
마포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비해 폐기물 처리계획을 수립하고 TF를 운영한다.
평상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마포자원회수시설에서 전량 소각 처리되며, 직매립 금지 시행 후에도 안정적 처리 체계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소각장 정비 기간 동안 매립지로 반출되던 물량은 자치구 간 교차반입과 민간처리시설 위탁으로 전환한다.
마포구는 감량·재활용 정책을 병행하며 소각과 매립 부담을 줄이고, 커피박과 폐봉제원단 재활용 등 생활 속 자원순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TF’는 폐기물 처리 현황 모니터링과 민간처리업체 협력, 예산 집행 등을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박강수 구청장은 TF를 중심으로 교차반입, 민간처리, 적환장 활용 등 체계적 대응으로 폐기물 처리 안정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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