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고흥군 제공
고흥군 공영민 군수는 지난 24일 2026년산 김 작황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고흥군수협 발포위판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김 위판 가격 동향과 초기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2월 23일 기준 김 1포(120kg) 최고가격은 311,300원, 최저가는 141,000원으로 전년 대비 최고가는 8% 하락, 최저가는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수온은 11.6℃로 전년 동기 대비 1.4℃ 높지만 점차 하강 추세를 보여 향후 생산량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 군수는 김 활성처리제 지원, 친환경 인증 부표 보급 등 예산 확보와 행정 지원을 당부하며 생육 환경 안정화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수산정책과 관계자는 품질 관리와 지속적 행정 지원으로 고흥 김이 전국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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