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담양군 제공
정철원 담양군수가 병오년 새해 군정 방향과 핵심 정책을 밝히며 담양이 질적 성장을 이루고 군정의 대전환이 본격화되는 원년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치유와 힐링의 생태 정원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국제명상센터 건립과 야간경관, 음악분수 조성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한다.
스마트농업과 농산물 유통·가공 기반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육성에 나선다.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정주인구 확보와 생활 여건 개선에도 힘쓴다.
광역·생활 교통망 확충과 재난 대응 체계 구축, 하수 처리시설 개선 등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정 군수는 군민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공직자와 함께 행복을 체감하는 담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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