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서천군 제공
서천군이 ‘2025년 도로사업·손실보상·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로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계획 수립부터 예산 확보, 공사 품질 관리, 도로행정 협조 등 사업 전반의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 안전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계획부터 유지관리까지 촘촘히 관리해 신뢰받는 도로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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