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2026년 새롭게 창단되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기획운영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악보 담당 1명, ▲청소년교향악단 기획·홍보 1명, 악보 담당 1명, 악기 담당 1명 등 총 4명이다.
지원자는 국·공립 또는 민간 연주단체 경력이 있어야 하며, 악기 담당자는 사보 프로그램(Sibelius) 사용 가능해야 한다. 접수는 1월 2일부터 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되며,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3개월 수습 후 상임단원으로 임용된다.
2026년 창단 60주년을 맞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은 ‘We play innovation!’을 슬로건으로 혁신적 오케스트라를 목표로 하며, 청소년교향악단은 시립교향악단 부속으로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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