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고성군 제공
고성군 현내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군부대 6개소를 방문,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민·군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축구공, 풋살공 등 체육용품과 전자레인지, 캡슐커피 머신 등 장병들의 여가와 생활 편의를 고려한 물품이 준비됐다.
정명길 현내면장은 “연말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생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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