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태백시 제공
태백시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미래인재 신규 선발자 8명과 단체 1팀을 대상으로 지원금 및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선발된 미래인재는 체육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들로, 1년차 300만 원을 포함해 실적에 따라 최대 3년간 5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태백시 미래인재 육성 사업은 2013년 시작 이래 체육, 문화예술, 자연과학, 인문사회, 기술기능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지역 인재를 발굴·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지원금이 태백시 꿈나무들의 밑거름이 되어, 미래인재들이 세계적으로 활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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