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도심 악취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확충 사업을 알리기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시민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사업 필요성과 효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하수도 행동수칙을 담았다.
홍보영상은 상황극 형식으로 제작돼, 담당 공무원이 직접 출연하는 <원이의 자급자족>-모범하수 편에서 ‘하수 문제 해결팀’이 부산 곳곳의 하수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안전한 하수도는 시민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영상은 12월 30일부터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와 부산 전역 IPTV 30곳에서 시청할 수 있다.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은 우수(雨水)와 오수(汚水)를 분리 처리해 악취, 수질오염, 하수 역류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1990년부터 현재까지 2,741km(보급률 75.8%)의 관로를 설치했으며, 2026년에는 1,077억 원을 투입해 35개 지역 60.5km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하수도 생활수칙 실천 참여를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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