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2025년 빈집정비활성화 유공'에서 부산진구가 대통령 표창을, 중구 빈집은행 담당자가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가 지난해 11월 마련한 ‘부산형 빈집정비 혁신 대책’과 자치구 협력 고강도 정비의 결과다. 부산진구는 8월 1일 '빈집정비계'를 신설하고 전문성을 확보했으며, 관련 조례 개정으로 무허가 빈집 정비 근거를 마련했다.
중구 담당 주무관은 전국 최초 빈집 중개 정책 ‘빈집뱅크’를 기획·운영해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내년 빈집 정비 예산을 93억 원으로 확대하고, 맞춤형 공간 조성 및 공유숙박 활용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빈집을 지역 자원으로 전환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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