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최세영 ]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 울주군 구영중학교(교장 이갑이)는 26일 교내 책 카페에서 학생 저자책 발간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독서 동아리 학생들이 집필한 ‘질문으로 떠난 길, 책으로 돌아가다’ 발간을 기념하고 학생 저자로서 자긍심과 성취감을 높여주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은 ‘책 사이 질문 사이’와 ‘질문하는 서재’ 동아리 학생들이 주관했으며, 이갑이 교장과 이은준 교감, 지도교사를 비롯한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창작 성과를 축하했다.
행사는 학생 저자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집필 소감 발표, 작품 낭독, 학생 작품 전시 감상 등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접 집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생각을 글로 쓰고 책으로 완성돼 많은 사람 앞에서 소개한 경험이 정말 특별했다”라며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교사는 “독서와 글쓰기, 출판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독서와 인문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영중은 이번 학생 저자책 발간 기념회를 계기로 독서와 글쓰기를 연계한 인문교육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평생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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