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26일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위원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전국 270여 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단체로, 매년 온·오프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국회의 국정감사를 정량·정성 평가하고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성 위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 국회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을 10회 수상한 국회의원이 됐다. 2016년 첫 등원 이후 올해까지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10년 연속 우수의원 또는 우수위원장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국정감사 역량과 전문성을 꾸준히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성 위원장은 타 상임위에 비해 비교적 원만한 감사 운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졸속 추진 문제와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둘러싼 한미 협정 개정 필요성, 군 내 비전투 인력 아웃소싱 계획 점검,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던 군무원 처우 개선 필요성 등을 짚으며 새 정부 첫 국정감사에서 정책적 내실을 다졌다는 분석이다.
성 위원장은 “저 개인의 수상이라기보다 저를 선택해 주신 서산·태안 주민들께서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으로 국방과 안보는 물론 민생을 살피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