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충남소방본부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소방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연말연시 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도내 19개 소방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겨울철 주요 재난 대응 방향과 부서별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 사례 발표를 통해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이상기후에 따른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재 초기 단계에 소방력을 집중 투입하는 신속·효율적 대응체계 확립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 의지를 다졌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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