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립대학교 건설안전방재학과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공공 인재 양성에 주력하며 건설·안전·재난 분야 공직 진출에 특화된 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개교 이래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등 104명의 공공 인재를 배출하며 재난 예방과 대응, 공공 인프라 안전 관리 중심의 실무형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전공 교육과 자격증 지원, 공직 맞춤형 실습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공직자를 양성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