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속초시 제공
속초시는 12월 24일 시청 신관 5층 장애인카페에서 ‘따뜻한 동행, 희망을 담다’ 행사를 열었다.
이병선 시장은 일일 점장으로 음료 제조와 서빙을 직접 수행하며 근로자와 시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와 함께 송년 콘서트를 개최해 시민과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장애인카페는 2016년 개소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도서체육센터 2호점도 운영 중이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장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이 시장은 “장애인카페가 지역사회 속에서 자립과 사회참여를 넓혀가는 공간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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