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는 관내 국유림을 대상으로 추진한 산림사업을 12월 말까지 모두 마무리했다.
사업에는 국비 7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국유림 숲가꾸기, 국유임도 신설, 구조개량(보수) 등이 포함됐다.
국유림 숲가꾸기는 124ha를 대상으로 침엽수림 솎아베기와 가지치기를 실시해 우량 대경재 생산 기반을 조성했다.
남원·호근동 국유림 집단화 지역에는 1km 구간의 국유임도를 신설하여 안정적인 산림 작업로를 확보했다.
기존 국유임도 11개소, 총 3km 구간은 구조개량을 완료해 통행 여건과 안전성을 크게 개선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산림자원 관리와 산림재해 대응 능력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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