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제주시 제공
제주시는 한경면 신창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의 잔여 예산 전액을 확보했다.
당초 2027년 완공 예정이던 사업을 2026년 12월로 1년 앞당겨 조기 준공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우수저류지 1개소와 세천 645m, 우수관거 1.04km를 정비한다.
지난해 착공 이후 천연동굴 등 매장유산 문제와 주민 반대 등 난관을 주민 의견 반영으로 해결했다.
12월 5일 1차 구간 준공을 완료하고 2차 구간은 12월 11일 착공에 들어갔다.
양수호 안전총괄과장은 “집중호우 대비 저감시설 조기 설치로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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