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제주시 제공
제주시는 12월 22일 ‘2025년 성과관리 핵심과제 실적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 과제를 발표했다.
올해 총 28개 핵심과제 중 심사를 거쳐 금상 2개, 은상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금상에는 소통청렴지원실의 ‘홈치 상담 추진’과 애월읍의 ‘독거가구 생활 밀착형 돌봄시스템’이 이름을 올렸다.
은상에는 1인 가구 고립 예방, 스마트 재활용도움센터, 농산물 직거래 확대 과제가 선정됐다.
금상 수상 과제에는 특별성과상여금과 근무평정 가점이 부여되며, 은상에는 팀당 80만 원 포상금이 지급된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발굴과 시민 중심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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