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구리시 제공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는 12월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5년 기획사업 경기 사랑의 열매 차량 지원사업」을 통해 경차 1대를 지원받았다.
이번 지원으로 자원봉사센터는 봉사 현장 방문, 봉사단체 컨설팅, 현장 모니터링 등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백경현 이사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덕분에 자원봉사 현장으로 더 빠르고 안전하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차량 지원이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성실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에도 ‘함께 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 비전 아래 지역 자원봉사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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