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3일 호반아이숲어린이집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해 라면, 휴지, 즉석밥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으며, 생필품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웃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보육 철학을 실천했다.
정한나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으며, 이필구 송산3동 복지지원과장은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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