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연천군 제공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12월 24일 열린 ‘2025 ESG 자원순환 어워즈’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E-순환거버넌스 주최, 전자신문사 주관,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순환을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 핵심 전략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농촌 고령가구 방문 수거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 기반 자원순환 모델을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자원순환을 지역 공동의 실천 과제로 확장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천군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ESG 경영과 생활권 중심 자원순환 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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