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양주시 제공
양주2동(동장 백기철)은 지난 24일 주내감리교회(목사 김상혁)가 연말을 맞아 쌀 10kg 100포, 총 1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혁 목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주내감리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쌀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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