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가족지원사업 일환 ‘눈이 부시게 빛나는 엄마들의 작은 송년회-반짝이는 당신의 날’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회는 장애아동 보호자들이 서로 돌봄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지지와 공감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30여 명의 보호자가 참석했으며, 간담 형식으로 프로그램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은 보호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가족지원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어머니들에게 오늘 하루만큼은 스스로를 돌보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이 서로 연결되고 지지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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