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1단계 구간(광성상가 5번 출구~제기동우체국, 130m)에서 가림막 철거와 개방형 캐노피 설치를 완료하며 보행 중심의 열린 거리로 변화했다.
이번 개선으로 좁고 답답했던 보행 공간이 넓어지고 거리 전경이 드러나면서 안전성과 개방감이 동시에 향상됐다. 구는 올해 6~7월 노후 가림막과 구조물을 정비한 후, 보행 동선을 보호하면서 시야를 가리지 않는 캐노피를 설치했다.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은 전체 340m 구간을 1·2단계로 나눠 추진 중이며, 2단계(경동시장 입구~광성상가 5번 출구, 약 200m)는 2026년 1월 착수 예정이다. 구는 개방형 캐노피, 통일감 있는 간판, 야간 경관조명, 보행로 정비 등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단순 정비를 넘어 주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보행환경 개선과 도시 이미지 회복이 목표”라며 “남은 구간도 차질 없이 추진해 걷고 싶은 거리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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