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2월 3일부터 17일까지 구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배달음식 특성상 조리부터 섭취까지 시간차가 발생하고, 포장·이동 과정에서 위생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찜·탕·찌개류를 취급하는 일반 음식점과 면적 16.5㎡ 이하 소규모 배달음식점 등 총 289개소였다. 점검 항목에는 원료 보관, 포장 용기 위생, 이물 방지 시설, 종사자 개인위생, 무작위 음식물 검사 등이 포함됐다.
점검 결과, 289개소 중 13개소에서 위반사항이 발견됐다. 조리장 위생불량 1건, 소비기한 경과 1건,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2건 등 총 4건은 행정처분 대상이며, 나머지 9건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와 행정지도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조리환경과 종사자 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배달음식점 관리를 강화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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