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최근 전라남도 주관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종합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식량·원예분야 최우수상, 농식품유통 우수상, 축산분야 우수상도 함께 받았다.
전남도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6개 분야 31개 항목의 농업 실적을 비교·분석했다.
장성군은 전반적으로 고른 점수를 받아 종합 우수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김한종 군수는 농업인과 공무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실질적인 농업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수상은 장성군 농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의지를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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