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과 대구 달성군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며 따뜻한 고향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22일 열린 기탁식에는 담양군 여운복 지회장과 달성군 우승윤 지회장 등 협회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300만 원으로, 양 지자체에 대한 애정과 지역 발전 응원을 담았다.
여운복 지회장은 “양 기관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담양군과 달성군은 1984년 자매결연 이후 지속적으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담양군은 기부자 대상 지역 특산품 증정 이벤트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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