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장흥군 제공
장흥군은 24일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헌신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해단식을 열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단식에는 진화대원과 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진화대는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진화대원들은 산불 감시·진화, 예방 계도 등 활동을 수행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왔다.
올해 총 2건의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에 성공하고 잔불 정리까지 철저히 수행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했다.
장흥군은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공무원진화대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진화대원의 헌신 덕분에 군민 안전이 지켜졌다”며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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