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충남 서산시는 20일 성연면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서 겨울 테마파크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테마파크는 1,800㎡ 규모 아이스링크, 600㎡ 아이스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매점과 300면 주차장을 갖췄다.
피겨스케이팅 강습 프로그램 운영과 아이스링크 전체 대형 가림막 설치로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 기간은 2026년 2월 1일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 아이스링크·튜브·피겨스케이팅은 각각 유료로 이용 가능하다.
시는 안전요원 배치와 정기 안전 점검을 통해 이용객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며, 지난해 테마파크에는 11만 2천여 명이 방문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