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충북도는 24일 ‘제9차 충북 지방대 육성협의회’를 열고 2026~2030년 제3차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 미래 희망 충북’을 목표로 RISE 체계 기반 지역-대학 동반성장, AI 디지털 인재 양성, 5극 3특 초광역 지산학연 협력체계 등 10개 추진과제와 29개 세부과제를 포함한다.
향후 5년간 지방대학 분야 9,140억 원, 지역인재 분야 4,493억 원, 지산학연 협력 334억 원 등 총 1조 3,967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협의회 위원 8명이 참석했으며, 정책 방향과 실행과제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복원 부지사는 “지역 대학과 인재정책을 새롭게 정비하고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기본계획을 연말까지 교육부에 제출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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