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삼척시 제공
삼척시는 12월 23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로부터 탄소중립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탄소중립 정책 이행과 지방정부·기업·시민 참여 협력 거버넌스 구축,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 확산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삼척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춘 실효성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모범 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행정뿐만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삼척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매년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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