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해양경찰서 (서장 안철준)는 25일 오전부터 울산 앞바다 해상 기상 악화 전망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25일)은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최대 풍속 10~16m/s 북서풍이 매우 강하게 불어 울산 앞바다 해상에는 1~3.5m의 파도가 이는 풍량특보, 울산 연안에는 강풍 특보가 예상된다.
풍량특보가 발효되면 어선 및 낚시어선·유선 등 다중 이용 선박은 출항이 통제되며, 모터보트 등 레저기구를 활용한 수상레저활동이 금지된다.
울산 해경은 기상특보 발효 전 조업선 및 항행선에 대해 안전해역 이동과 조기 입항 등 선제적 안전관리를 이행하고, 더불어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징검다리 연휴 기간 강한 바람 및 너울성 파도로 해안 저지대, 방파제 등 위험 구역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추락, 실종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안전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따라 기상악화·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관심“ ”주의보“ ”경보“ 단계에 따라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