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송파구 제공
송파구 풍납동 토성의 야간경관 조성 사업이 지난 9일 모두 완료됐다. 1·2단계 사업을 거쳐 LED 투광등, 프로젝션맵핑, 볼라드 조명 등 다채로운 조명이 설치됐다.
남성벽에는 한성백제 상징 그래픽과 ‘한성백제 풍납동’ 글씨가 투영되며, 내달에는 구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북성벽에도 LED 조명이 설치돼 통일감 있는 세련된 야경을 완성했다.
산책로 주변에는 갈대 모양 조명, 업라이팅 등으로 운치를 더하고, 빛 공해 방지에도 세심하게 신경썼다.
서강석 구청장은 “풍납토성이 관광객이 즐겨 찾는 역사 문화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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