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광진구 제공
광진구청은 23일 광남고 수능 만점자와 교직원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 차담회를 열었다.
이번 성과는 사립이 아닌 공립고에서 2년 연속 만점자를 배출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광남고 최재일 교장은 구청 지원으로 운영되는 ‘쉼 없는 자율학습실’ 덕분에 학생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는 수·과학 아카데미, 모의면접, 문화활동 등 실질적 지원 정책을 이어가며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수능 만점자 왕정건 학생은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며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학생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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