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동장 김영란)는 12월 22일 숲속라라 어린이집이 벼룩시장 수익금으로 조성한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식에는 원아 13명과 교사 3명이 함께 참석해 정성껏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이순재 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원아들과 교사에게 감사하며,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이 지난해 11월 개원 후 처음으로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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