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23일 덕계동 산림청 소유 국유림 현장에서 강수현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부회의를 열고 산림청과의 국유림 교환·취득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동부권 중심부 국유림 현황 점검과 시민 이용 편의 증진, 공익적 활용 가능성 검토를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시장은 국유림을 단순 보존이 아닌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자산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도시숲 활성화를 통해 기반시설 확보, 여가공간 조성, 생태·환경 자원 보전 등 다양한 공익 목적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덕계동 임야는 ‘동부권 발전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체계적 도시숲 활용과 공유재산 재편의 첫 대상지로 주목받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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