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22일 향촌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어르신 인물 자서전 제작 상영회’를 열었다.
이번 상영회는 기존 책자형 자서전을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담양읍, 창평면, 고서면 등 6개 면의 어르신 부부 6쌍이 참여해 삶의 과정과 경험을 담았다.
제작된 영상은 군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공개되며, 학교 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담양군은 2018년부터 ‘나의 소풍 이야기’ 연작을 통해 지역 어르신 159명의 삶을 기록해오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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