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태백시 제공
태백시는 공공산후조리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 운영기관 공개모집을 실시한 결과, 강릉영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
강릉영동대는 39년 이상 경력의 책임 운영자를 배치하고, 간호·물리치료·상담·보육을 연계한 통합 케어 체계를 구축해 산모와 신생아를 종합 지원할 계획이다.
감염관리 표준 매뉴얼 기반 상시 위생·안전 관리와 수익 일부 지역 환원, 지역 농산물 활용 및 인력 채용으로 공공성과 지역 상생을 강화한다.
공공산후조리원은 2026년 3월 정식 개소 예정이며, 이용료는 2주 기준 180만 원으로 태백시 거주자는 9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보건 정책으로 투명하게 운영해 모자보건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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