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사진=서천군 제공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8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하며 참여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어르신 중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활동량계·혈압계·혈당계 등을 제공하고 ‘오늘건강’ 앱과 연동해 비대면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혈압·혈당·신체활동·식생활·투약 관리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어렵지 않게 디지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AI·IoT 기술로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 주민 만족도는 91.4%에 달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서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AI·IoT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