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립미술관은‘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동시대 예술 언어로 새롭게 풀어내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념 사업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확장하는 문화 예술적 시도”라며, “미술관은 앞으로도 울산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예술적 거점으로서, 깊이 있는 전시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 준비는 ‘송파사랑·송파땡겨요’ 상품권으로 알뜰하게 하세요!!
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성수품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
정비사업 속도 낸 송파, 도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행정으로 관내 정비사업장 41곳이 준공과 입주,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 단계별 절차를 밟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재건축·재개발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행정의 일관성과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지난 3년간 공정성..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