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희망청년사업단(단장 김수진)은 지난 6월 7일 울산 중구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중구복지박람회에 참가해,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인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 및 교류증진지원서비스를 울산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청년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의 신체 건강 회복과 일상 활력 향상을 목표로 한 복지서비스로 운동 및 건강 프로그램 지원, 식단 관리 및 영양 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울산희망청년사업단은 중구복지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서비스 안내 ▲인바디 측정 ▲참여 신청 안내를 통해 많은 청년과 울산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울산희망청년사업단의 슬로건인 “청년이 웃으면, 울산이 활짝!”을 주제로 한 현장 구성은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김수진 울산희망청년사업단장은 “울산 청년의 건강한 몸과 마음은 울산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청년을 위한 실질적 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토)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SONCLAIR)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
대구미술관, 허윤희展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수), 13일(금)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